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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 2 1편과 2편 리뷰 진짜가 된 가짜사나이들2 해석

가짜사나이 2 1편과 2편 리뷰 진짜가 된 가짜사나이들2 해석

가짜사나이 2 1편부터2편까지의 총리뷰



가짜사나이2 역시 1편과 맞찬가지로 진행


참가자들을 모야 선별하여 모집


노력


이들은 이렇게 어색함과 아직은 어떠한 상황에


처해 질지 모른채 그저 서로 이러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목적지에 도달하게 된다.


나선


김계란님의 간단한 이야기를 듣고'


쉬어라는 말에 서로 자기자리를 잡고 쉬게 되는데..


미련


자다가 왠 날벼락으로 끌려나온 교육색들


1편부터 역시 가만히 재워줄일  없다.


노고


약간 교관님들도 분위기 조성과 시작부터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위함 인지는 알겠지만.


상당히 화가 많이 나있는 모습인듯..

저격

첫날부터의 물세례로 이들은 하루를 


시작하게 되는데 얼마나 추울까..


해외에서도 저건 고문이다 등...많은 루머들이


많은 가운데... 가짜사나이 2는 어떠한 


방향을로 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트위니


의료진과 이야기 해보고 퇴교 하면 안되냐는


말을 해보지만 ... 각막을 다치거나 하면 책임을


질수 없는 것도 사실..









바로 퇴교스~



2화에서는 


티오피



야밤에 이추운날 바닷 바람을 맞으며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하며 


쉽지 않은 하루가 가고 있는 장면이다.



사탕


유튜버 윽박님은 하고 싶어 했지만


다리가 저체온증이 온것인지 ..


더이상 다리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근육경련이 온듯 해 보였지만..


그림자


동료들의 도움으로 다같이 뛰어 해보자고 하는


모습이 이번화에 상당이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햇살


교관 역시도 그정도라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상태라고 인정한바...




그렇게 1화는 마무리 된다.


교관님들의 인터뷰에서도 그랬듯이


이때는 직접적으로 도아주기 보다는 교육생들이


과연 어떻게 할것인가 동료를 같이 이끌어 갈것인가..


그런 것들을 보고 싶어 했던거 같다.


머리칼


추운 새벽의 바닷물을 맞으며 열심히한


교관님들과 교육을 받으신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짝패


이들은 이렇게 해변을 뛰고 기며 


2기의  본격적인 과정을 맞치며 


2화는 끝나게 된다.




요즘 가짜사나이가 이게 진짜 사나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있죠..


각종 루머가 많은 가운데  좋은 방향으로 잘


흘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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