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넷플릭스전문블로그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 사자 넷플릭스 한국영화 #볼만한영화 추천 결말및해석

영화 사자 넷플릭스 한국영화 #볼만한영화 추천 결말및해석

반응형


넷플릭스 볼만한 영화 




영화 사자



나라카이



<영화의 정보>


2019년 제작 129분영화


15세 관람가


누적관객수 1.611.163명


다음 정보참고


감독-김주환


출현- 박서준,안성기,우도한,박지현,정지훈


이승희,심희섭,이찬유,심시은,


김선민,정의순,김범수,박재홍,차시원



노블래스



특별출현- 영화에서 반가운 얼굴들이


특별출현을 해서 더욱 기억이 남는거 같아요.


영애씨에 나왔던 여러 영화 드라마에도 나오신


이승준님. 그리고 최우식 도망가는 신부역이죠 .


박진주 굴직한 영화를 많이 하였고 


특히 써니로 기억이 남는거 같습니다.





영화의 평점



네이버 관란객평점 7.90


다음 평점 6.9


나의 평점은 5점 만점에 3.5




브루리스



<영화 사자의 줄거리>




박서준은 웰터급 챔피언으로 나오는데요. 


어렸을적 아버질르 잃고 먼가


 외로운 모습 등이 살작 살작 보이네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너무 부유해 보이는 삶.


챔피언으로 설정 해둬서 그런 걸까요?

다시 영화 사자의 내용으로 돌아가서 ..


박서준은 계속 의문에 소리에 휩사이게 됩니다.


죽여 죽여 등. 자신의 목소리가 귓속에 매아리


치는 듯한 목소리가 박서준을 힘들게 하느데...



점점 증상이 커져만 가는 그때!


점집으로가 자신의 상황을 알아본 점쟁이.


박서준이 향한 그곳에서의 일들.


박서준은 밑기지 않지만 믿을수 밖에 없는일들.


그러한 일들이 계속적으로 일어 나고 


박서준은 챔피언의 삶과 사제의 삶을 동시에


살아가게 되면서 우도환과의 만남이 다가오고 있는데...


칙쵹




영화의 간단한 결말



우도환은 저주를 내리는 신부 역활로 자신의 목숨을 바쳐


저주를 하는 그런 역으로 나옴니다. 


그리하여 마지막 결전의 시간이 다가오고 ..


영화 사자의 결말은 박서준과 우도환의 팽팽한 싸움으로


결말을 맺게 됩니다.


영화 사자의 2기가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겠지만...


조금 고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봅니다.

구직급여





개인적의 생각 오컬트물


악에 맞서 싸우는 오컬트 히어로물로


제작 되었긴 하나 조금 아쉬웠다.


결말에서의 먼가 아쉬움이랄까?

영화 검은 사제들과 곡성 


사바하를 보신 분들이라면 많이


아쉬울듯 하다. 줄거리가 많이 아쉬웠다.





영화의 매력 포인트는?


안성기님과 박서준의 캐미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먼가 안어울릴꺼 같다는


생각을 5초 정도 한거 같았다 하지만 


영화를 본후 캐미는  좋았다.


좀비같은


영화에서의 아쉬운점


오퀄트 물이라서 그런지 


CG처리에서 조금 징그럽거나


하실수 있다. 내용은 중반까지는 상당히


흥미로웠고 결말이 조금 아쉬웠다 하는 것이다.


요번 추석에 영화 사자가 많이 나오니


보셔도 무관할 영화이다.


과다한 CG처리가 아니니 부담은 노~!

 



대중성 차별성을 두었는가?


대중성으로 보아야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


차별성도 딱히 그닥이 었던거 같다.


이유는 박서준의 어린시절 아버지를 잃고 


혼자서 살아왔을 아이 하지만 


얼마후 큰 박서준의 모습이 비춰지며 상당히


부유한 모습 .  이부분이 조금 의하했다.



차라리  부자였어도 자신의 아버지와의 


살았던 집에서 비춰 줬으면 어땠을까?


조금은 평범한 모습을 비춰주고 


챔피언의 길로 향하는 박서준의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성장해 나가는 박서준이 었다면 조금은 


응원을 하면서 보는 맛이 있었을 법 하다.



영화사자의  총정리 



영화 사자는 대략 적으로 말한다면


사제와 일반인- 박서준과 안성기가 구마 활동을 하여


우도환-저주받은 사제를 구원? 퇴마 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그사이 사이의 캐미 




솔직히 몰입부라고 볼테면 처음 장면에서


 박서준이 너무 아픈 나머지


점집을 찾아가는 장면이 상당히 몰입이 되었던거 같다.


완전 진짜 점쟁인줄 알았으니까...



이상 영화 리뷰를 마치고 관련글등을 소개 하고 싶네요.







반응형

댓글(3)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