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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시간 솔직담백한 리뷰. 출구는없다 오직 직진뿐.해석

영화 사냥의시간 솔직담백한 리뷰. 출구는없다 오직 직진뿐.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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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냥의시간 해석




출구는없다 오직 직진뿐



이혼





<<영화의 정보>>


개봉일 :2020 .04 .23


감독: 윤설현



2월29일 개봉예정이었으나 극장 개봉을 못하였고,


이유는 역시 코로나 때문이었지만. 넷플릭스에서 


약120억원을 드려 사게 됨.



4월 10일 넷플릭스에서는 공개를 예정


주연 :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굴직굴직한 배우들이 나와 주었지만,





터져버린 코로나의 여파는 어쩔수 없었네요.


70회 베를린 영화제에도 초청작이긴 하였으나..




결국 연기...





개인적으론 안타까움이 그지 없는 작품이었다.






 


<<솔직담백한 해석>>





노동부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사냥의 시간 처음 저는 제목을 보고


먼가 사냥의시간? 아.. 재미 없겠다.. 지루하겠다.


재목만 보고 멀리한 작품이었죠.



그래도 혹시나 해서 넷플릭스 한국 영화를 볼만한게


없을까 하는 생각에  문을 두들여 보게 된 작품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호불호가 있다.정도 되겠습니다.


사람에 따라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


어느 사람은 잘만들었다 내용 괜찮타 신선하다.





실제로 사회가 저렇게 된다면... 이란 가정을 하게된다면


정말 몰입도 될정도로 볼만 했다가 되겠네요.





이제훈과 최우식의 연기가 저는 너무 좋았어요 물론 


안재홍 박정민 배우의 연기도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를 좀더 유심 있게 보긴 했나봐요.




<<영화 사냥의 시간 줄거리&결말>>




이제훈은 감옥에서  나오게 된다.  


친구들끼리 법으론 하면 안되는 일을


하여 일을 벌였지만 그것이 잘못되 이제훈이 


혼자 다 뒤집어 쓰고 감옥을 간듯 하다.





제훈이 나오자 마자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러 가지만,


나와서 허왕된 소리만 하는 제훈 하와이를


 갈꺼다 그게 아니면 비슷한 


나라라도 갈것이란 꿈에 젖어 있다 . 






하지만  영화의 배경에서 본다면,


거의 불가능 한 일이다,  한국의 현금 가치 


폭랑 모든것이 물가가 상승한 이래에


달러만 거래 된다. 그리고 은행에서 환전도 불가능 하다.


이러한 일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훈은 들어가기전 있었던 돈에 대해 얘기 하는데...


그돈에 의해 감옥을 가게 되었던 제훈 하지만 그돈은 이미


종이 쪼가리와 같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하지만 제훈은 이미 알았단



표정으로 말을 한다.  제훈은 친구들과  이곳을 벋어 나기위해 


결단을 내리자며 도박판을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다.


실업급여





이들은 더이상 갈곳도 남을곳도 없었기에 하기로 하는데...


자신들이 무슨일을 저지르는 것인지 모른체 이들은 계획에 옮기고


돈보다 더 중요한 하드디스크때문에 누군가에게 


이들은 사냥을 당하게 된다..






과연 제훈과 친구들은 살아 남을수 있을까..


무사히 원했던 삶을 살수 있을까?



등은 영화를 보시면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영화의 내용이 조금 빠른 전개와


계획성이 더 있었다면?







영화에서 훔치기 위해 제훈은 자신이 빵에서 


계획을 세웠다 라며 대강 넘어 간다. 마치 시시티비 위치와


적이 오는 시간 등만 조사한채 총하나로 턴다.




그전에 영화 도입부에서 이런 말을 한다.


요즘은 애들도 총하나로 은행을 털더라.



이말은 왠지 일부로 넣은것 같다 왜냐하면 이후 내용을


받쳐 주기 위함이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좀더 치밀하게 계산하는 장면이 있었다면? 좋았을 꺼 같다.





경계하는 누구는 1시간마다 오줌싸러감 


누구는 꼭 담배 타임을 30분마다 감


누구는 손님중 누구에게 관심이 많은 듯, 




누구는 경계보단  누군지모를 사람과 연락을 많이 함


이런 상세 한것등을 조사 했다면 조금더 대충 들어 간 느낌


등이 스무스 하게 넘어 갔을것 같다.



 파랑새



다른 리뷰들에서 봤을때 많았던 불만들.



가장 많았던 것들이 지루하다 . 잠온다. 등이었다.


지루하다라고는 조금 생각은 해보았으나. 리뷰하는 관점으로


봐서 그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정도 까진 아니었다.






전개가 빠르면서 중요한 부분을 세부적으로 하며 쓸데 없는


초반 도입부 보다 이제훈이 깜방에 있을때 면회 하면서 몰래 


무었인가 쪽지 등을 오가며 계획을 세우고 나왔다 등이 


었다면 더 객관적으로 봤을때  


좋은 결과 였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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